하나로 통신이 오는 11월 평양에 생산공장을 마련하고 시험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하나로 통신은 지난 7월 북한의 삼천리 총회사와 체결한 `ADSL 신호분배기 임가공 계약`에 따라 평양 시내에 연면적 천여평 규모의 건물을 마련하고 11월말까지 시설공사를 완료한 뒤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ADSL 신호분배기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공장에서는 매달 ADSL 장비인 스플리터를 5만개씩 만들어 하나로 통신에 납품하게 되며 삼천리 총회사가 공급하는 50여명의 인력이 생산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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