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반쯤 울산시 정자동 앞 11마일 해상에서 포항선적 9.5톤 유자망 어선 해성호가 침몰했습니다.
이 사고로 갑판장 51살 최상진씨와 선원 44살 김진수씨 등 2명이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나머지 선원 4명은 해경 구조함과 헬기 등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생존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울산 앞바다서 어선 침몰 2명 사망
입력 2000.08.24 (15:45)
단신뉴스
오늘 오전 11시 반쯤 울산시 정자동 앞 11마일 해상에서 포항선적 9.5톤 유자망 어선 해성호가 침몰했습니다.
이 사고로 갑판장 51살 최상진씨와 선원 44살 김진수씨 등 2명이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나머지 선원 4명은 해경 구조함과 헬기 등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생존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