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들의 파업사태와 관련해 정부가 의대교수들에게 공개토론을 제의했습니다.
최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 의료계의 파업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전반적인 의료체계 개선 등의 문제를 놓고 의과대 교수협의회와 공개적인 토론을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최 장관은 또 의료계의 공식적인 대정부 협상창구인 비상공동대표 소위원회에 대해서도 대화 테이블에 나와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전공의들의 80%이상이 오늘도 파업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고 동네의원의 진료기능은 정상을 되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복지부는 의대교수들이 이달말 집회를 갖기로 하고 전공의들이 강경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파업은 앞으로도 상당기간 더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