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와 중남미간 포괄적 협력강화를 위한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포럼(EALAF) 외무장관 회의가 내년 4월 첫째주 칠레 산티아고에서 개최된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와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 15개국과 리오그룹 12개국 등 27개국 정부 대표들은 지난주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제2차 고위관리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오는 2003년 2차 회의는 필리핀에서 열기로 잠정 합의했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포럼은 지난 98년 싱가포르 고촉동 총리가 제안해 지난해 출범한 것으로 지역간 협력체로서 동아시아와 중남미 정부간 포괄적인 협력을 논의하게 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