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진 념 재정경제부 장관은 북한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국가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진 념 장관은 오늘 경제연구원장들과의 조찬 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하고 특히 대북지원에는 미국이 인니셔티브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60년대 후반 우리나라가 경제개발을 할 때 미국 등 여러 선진국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금을 지원하거나 각종 프로젝트에 대해 자문을 해 줬다면서 이런 기구를 만들어 개별 국가가 아닌 여러 국가가 함께 북한을 지원하자는 뜻이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