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남 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경남 마산시 오동동 모 냉장대표 63살 박 모씨와 진주시 상평동 모 제빙대표 54살 제 모씨 등 얼음제조업자 13명을 식품위생법 위반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최근 한 달 동안 부적합한 지하수나 불결한 저장탱크의 물, 그리고 약물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해 얼음 1000여 톤, 5000여 만원어치를 생산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불량얼음 제조업자 13명 검거
입력 2000.08.24 (17:00)
뉴스 5
⊙앵커: 경남 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경남 마산시 오동동 모 냉장대표 63살 박 모씨와 진주시 상평동 모 제빙대표 54살 제 모씨 등 얼음제조업자 13명을 식품위생법 위반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최근 한 달 동안 부적합한 지하수나 불결한 저장탱크의 물, 그리고 약물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해 얼음 1000여 톤, 5000여 만원어치를 생산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