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는 주민자치센터 시범운영시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6월부터 구별로 1개동을 선정, 모두 3개동을 주민자치센터로 전환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수원시는 주민자치센터 공무원 정원은 현재 동사무소 정원 16,7명에서 7,8명으로축소하고 잉여인원은 일단 구.시로 배치한 뒤 내년 6월 주민자치센터로 전면 전환할때 구조조정 등으로 정리할 방침입니다.
주민자치센터의 기능은 동사무소 업무 가운데 법령사무와 민원발급,사회복지, 민방위재난관리 등 업무를 현행대로 남기고 10명에서 15명으로 구성되는 자치위원회가 문화사업과 지역봉사, 주민편익, 사회교육 등의 사업을 선정해 추진하도록 했습니다.
주민자치센터에 설치될 주민편익시설은 마을도서관,생활체육교실, 어린이집,생애학습실,시민사랑방, 중고품 교환매장, 청소년마당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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