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경보가 내려졌던 대전 충남지역에서 통신설비 회사 직원 2명이 급류에 실종되고 유원지의 피서객 6명이 119구조대에 구조되는 등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1시 30분쯤 충남 청양군 장평면 죽림리 세월교에서 통신설비 작업을 마치고 1톤 화물차를 타고 다리를 건너던 통신설비공사 직원 51살 정윤복 씨와 43살 이재만 씨가 갑자기 불어난 물에 차량째 휩쓸리면서 실종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쯤에는 충남 공주시 사곡면 상원골 계곡에 놀러왔던 부산시 수연구 망미1동 60살 김길 씨 등 6명이 갑자기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 공주소방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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