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연이 미국 LPGA 프로테스트 1차 지역예선 2라운드에서 단독선두에 나섰습니다.
강수연은 플로리다주 플렌테이션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코스 최저타 레코드인 7언더파 65타를 쳐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단독선두에 올랐습니다.
서지현과 수지 그린은 3언더파 141타로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1,2차 지역예선 30위내에 오른 선수들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최종 테스트에 출전할 자격을 얻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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