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정부는 오늘 남북 경제협력 추진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경의선 복원공사를 내년 9월 초까지 끝마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또 판문점 인근 공동경비구역 내 도로 6km을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해 경의선 건설을 위한 물자와 인력 수송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남북 경협 활성화에 필요한 제도적 장치로 이중과세방지합의서, 투자보장합의서 등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회의는 진 념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임동원 국가정보원장과 박재규 통일부, 조성태 국방부, 김윤기 건설, 신국환 산업자원, 이기호 경제수석 등이 참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