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편 국방부는 경의선 남측 연결구간의 노반공사와 지뢰제거에 군병력 3000명을 동원해 다음 달에 기공식과 함께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지뢰가 매설된 임진강 북단부터 장단역까지 4.1km 약 50만평방미터 지역의 노반공사와 지뢰 제거작업에 공병 7개대대 3000명을 동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뢰 제거작업은 1차로 간이 급조 파괴통을 이용해 수목과 지뢰를 폭발시킨 뒤에 살수차를 이용해 폭발되지 않은 지뢰를 찾아내고 이어서 개조형 굴삭기 등을 이용해 땅속 깊이 묻혀 있는 지뢰를 제거하는 6단계로 실시된다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