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음 달에 착공될 경의선 철도 복원과 국도 1호선 연결공사는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우건설 등 국내 건설 상위 3개사가 맡게 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시공 능력 상위 3개사인 현대와 삼성, 대우 등 3개사와 이들이 선정하는 중소 건설업체 1개사 등 모두 4개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에 경의선 공사를 수의계약으로 발주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소 건설업체 한 군데를 추가한 것은 남북 경제협력사업에 국내 모든 건설업체가 동참해야 한다는 상징성을 부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건설교통부는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