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국 경제인연합회는 남북 경제협력 활성화에 대비하기 위해서 남북 경제협력 위원회 조직을 확대,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전경련은 이를 위해서 남북 경제협력위원회 안에 섬유와 건설, 고향 투자소위원회와 함께 주한 미 상공회의소와 유럽 연합 상공회의소 등 업종 단체와 주한 외국 기업단체로 구성된 6개 소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전경련은 이들 소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남북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재계의 공동창구 역할을 하도록 하고 현대의 개성공단 개발 등에 국내외 기업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는 방안 등도 논의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