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와 민주당은 외국인 인력정책을 총괄하는 공적 기구를 설치해서 외국인 근로자를 투명하게 관리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외국인 고용허가제의 관련 법안을 오는 10월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노동부와 민주당은 오늘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당정회의를 열고 국무총리실 산하에 외국인 근로자 고용위원회를 설치해 외국인 고용 허가제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외국인 근로자를 제조업에 국한해 도입할 예정이며 해마다 도입업종과 규모를 결정한 뒤에 사업주의 신청을 받아 고용 허가를 내주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