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목동의 중심지가 상업지역으로 개발될 전망입니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주거지역으로 묶여 개발이 제한됐던 서울 양천구 목동 405 일대 6만 2천 평방미터를 상업지역으로 용도를 바꾸고 제1종 미관지구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목동 중심지는 용적률 700%, 감보율 15% 이상 조건으로 상업시설들이 잇따라 들어설 것으로 보여 서울 서남권의 주요 부심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또 강북구 미아동 791 번지 일대 만 8천 평방미터도 최고 15층 이하 용적률 225% 이하 조건으로 제 2 주택재개발구역 지정을 승인했습니다.
그러나 용산구 이태원동 261 번지 일대와 한남동 11의 284 번지 일대에 대한 건축규제 완화 요구는 보류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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