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경기도 광명시와 인접한 구로와 금천구에서 광명시 택시의 영업을 허용하는 택시사업구역 일부통합방안을 마련해 올 하반기부터 1년간 시범 운영할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광명시 직장인의 80%가 서울에서 일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이 지역 주민의 출퇴근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광명시 택시에 한해 구로구와 금천구에서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그러나 서울에서는 법인과 개인택시의 증차가 현재 동결된 상태인 만큼 무분별한 택시증차를 막기위해 광명시가 택시의 신규면허를 내줄 때 서울시의 동의를 구하는 등의 조건을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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