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대학교 2학년생 4900여 명 가운데 161명이 학업성적 부진으로 3회 연속 성적 경고를 받아 무더기로 제적 위기에 몰렸습니다.
서울대학교는 지난해부터 학사경고제가 부활됨에 따라 현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학기까지의 성적을 분석한 결과 3학기 연속 학사경고를 받아 한 차례만 더 학사경고를 받으면 제적될 위기에 놓인 학생이 16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대생 161명 성적부진 제적위기
입력 2000.08.24 (19:00)
뉴스 7
⊙앵커: 서울대학교 2학년생 4900여 명 가운데 161명이 학업성적 부진으로 3회 연속 성적 경고를 받아 무더기로 제적 위기에 몰렸습니다.
서울대학교는 지난해부터 학사경고제가 부활됨에 따라 현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학기까지의 성적을 분석한 결과 3학기 연속 학사경고를 받아 한 차례만 더 학사경고를 받으면 제적될 위기에 놓인 학생이 161명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