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유명 잉크카트리지 제품을 모방한 가짜 제품을 중국에서 수입해 국내에 대량 유통시킨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42살 김 모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서울 창동 35살 김 모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월부터 5월 중순까지 휴렛 팩커드, 엡손 등 유명 상표를 도용해 붙인 중국산 잉크 카트리지 6000여 개를 한 개당 5000원에 수입해서 이를 유명회사가 만든 것처럼 속여 한 개당 2만 6000원씩에 시중으로 유통시켜 모두 6000여 만원의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