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개혁위원회는 1공영 다민영 체제의 지상파 방송구조를 채택하기로 방송개혁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방송개혁위원회는 오늘 마지막 전체회의를 열어 KBS를 국가기간 공영방송으로 하고 MBC는 민영화를 추진하는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방송개혁위원회는 또 오는 2001년부터 수신료를 조정하고 KBS 2TV의 광고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방송위원회 위원은 9명으로 하며 대통령과 국회에서 각각 3명씩을 선임하고 시청자 대표성을 고려해 국회가 추천한 6명가운데 3명을 대통령이 임명하기로 했습니다.
방송개혁위원회는 내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최종 결정된 내용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