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행이 다음주에 직원 650명을 감원할 계획입니다.
서울은행은 노사가 최근 협상을 벌여 1급에서 3급까지 270명과 4급 380명 등 모두 650명을 감원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서울 은행 전체 직원 4천 5백여명의 14% 수준입니다.
서울은행은 이를 위해 우선 이번주안에 명예퇴직 신청을 받아 자율적으로 퇴직을 유도한 뒤 다음주에 본격적인 감원인사를 단행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외환과 한빛, 조흥은행 등도 노조와 인원감축 협의를 끝내고 다음달안에 감원 작업을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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