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철도와 군사분계선이 만나는 일대에 이산가족 면회소를 포함해 남북 평화공원을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정부와 민주당은 통일 당정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이산가족 상봉 보완대책을 확정하고 북측과 협의해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평화공원에 이산가족 면회소는 물론 남북공동역사와 물류기지,숙박시설, 생태박물관,평화교육센터를 설치해 남북간 교류와 만남의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입니다.
당정은 또 평화공원의 구역과 기능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그 일대를 평화시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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