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동북지역인 미조람주는 올해 들어 97명의 희생자를 낸 조제약 불법 판매를 엄중 단속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미조람주는 지난 1월 이래로 사람을 흥분시키는 강력한 진통제인 프락시본과 같은 약을 복용한 사람들 가운데 97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사망한 97명 가운데 90명은 프락시본을 잘못 복용해 숨졌으며 나머지는 산업용 아교를 과도하게 들이마셔 목숨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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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서 진통제등 남용 97명 사망
입력 2000.08.24 (22:13)
단신뉴스
인도의 동북지역인 미조람주는 올해 들어 97명의 희생자를 낸 조제약 불법 판매를 엄중 단속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미조람주는 지난 1월 이래로 사람을 흥분시키는 강력한 진통제인 프락시본과 같은 약을 복용한 사람들 가운데 97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사망한 97명 가운데 90명은 프락시본을 잘못 복용해 숨졌으며 나머지는 산업용 아교를 과도하게 들이마셔 목숨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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