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이스라엘과의 최종 평화협정 체결이 가까워질 경우 다음달 13일로 예정된 독립국가 선포를 연기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평화협상 팔레스타인측 수석 대표인 모하메드 다흘란은 다음달 13일에 최종지위 협상의 모든 현안들에 관해 90% 정도 합의에 도달할 경우 독립국 선포를 1,2주일이나 한달 정도 연기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흘란 대표는 또 캠프 데이비드 평화협상의 후속 3자 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 있느냐는 질문에 앞으로 새로운 정상회담이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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