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북, 전남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곳에 따라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어제부터 오늘 새벽 5시까지 순천이 158 밀리미터로 가장 많은 비가 내렸고 화순 118, 광주 51, 목포 51 밀리미터등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서해 도서지역에는 어젯밤부터 호우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시간당 5-30밀리의 집중호우가 내려 위도가 179.5밀리미터, 선유도 120, 정읍이 103밀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이시각 현재 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기상대는 오늘과 내일 50에서 10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남해안에도 오늘 새벽 5시를 기해 호우경보가 발령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