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일랜드 신교도 사이에 내분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사무엘 라킷이란 20대 청년이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숨진 청년이 평소 얼스터 자원군이란 신교단체 인사들과 친분이 있었던 점으로 미뤄 경쟁단체인 얼스터 방위연합으로부터 미움을 사 피습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북아일랜드에선 신교도 사이 내분으로 이번주 들어서만 3명이 살해됐습니다.
(끝)
북아일랜드 신교도 분쟁으로 1명 총격받아 숨져
입력 2000.08.25 (05:24)
단신뉴스
북아일랜드 신교도 사이에 내분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사무엘 라킷이란 20대 청년이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숨진 청년이 평소 얼스터 자원군이란 신교단체 인사들과 친분이 있었던 점으로 미뤄 경쟁단체인 얼스터 방위연합으로부터 미움을 사 피습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북아일랜드에선 신교도 사이 내분으로 이번주 들어서만 3명이 살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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