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적 핵실험 금지 조약기구 CTBTO의 고위 관계자는 중국 등 핵 보유국들이 다음달 열리는 유엔 밀레니엄 정상회담 때 포괄적 핵실험 금지 조약을 비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올가 펠리세르 CTBTO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일부 국가들이 정상회담 기간 조약을 비준할 것'이라고 밝혔다면서 `특히 중국은 다소 희망적이며 중국이 그렇게 할 경우 동남아시아 전체의 분위기도 호전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펠리세르 위원장은 현재까지 백55개국이 조약에 서명했으며 60개국이 조약을 비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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