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병원 수술실의 잡일을 처리해 주는 로보트가 등장해 화제입니다.
미국 뉴욕의 마운트시나이 병원이 사용하고 있는 수술보조 로보트는 소독된 수술 용구의 운반업무를 주로 맡고 있는데 전산화된 병원 지도와 물체인식 장치 등을 통해 수술실과 병실을 스스로 찾아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비만 문제는 중국도 심각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뚱뚱한 어린이에게 군사훈련을 시키는 비만캠프까지 등장했다고 합니다.
유광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술실 보조로보트 등장
입력 2000.08.25 (06:00)
뉴스광장
⊙기자: 병원 수술실의 잡일을 처리해 주는 로보트가 등장해 화제입니다.
미국 뉴욕의 마운트시나이 병원이 사용하고 있는 수술보조 로보트는 소독된 수술 용구의 운반업무를 주로 맡고 있는데 전산화된 병원 지도와 물체인식 장치 등을 통해 수술실과 병실을 스스로 찾아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비만 문제는 중국도 심각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뚱뚱한 어린이에게 군사훈련을 시키는 비만캠프까지 등장했다고 합니다.
유광석 기자의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