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 상암동에 있는 철길 밑 제방도로가 통제됐습니다.
오늘 아침 6시 52분쯤 불광천이 불어나면서 철길 밑 제방도로가 물에 잠겼습니다.
따라서 증산교에서 성산대로 화전입구 사거리를 연결해 주는 양방향 도로가 전면 통제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리면서 시내 안쪽 소식 보시겠습니다.
동부간선도로 상계지하차도 부근 그리고 군자교 부근에서 발생한 사고처리는 모두 끝났습니다.
그러나 한 번 밀리기 시작한 구간은 출근길 내내 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오늘은 동부간선도로 성수대교 북단 방면이 다른 날보다 긴구간이 정체 상황이고 또 경인고속도로 쪽으로 진입하는 하행선 이용 차량들도 목동교 부근에서부터 크게 밀려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상행선도 평소보다 긴 꼬리를 만들었기 때문에 경인지하차도를 중심으로 해서 상하행선이 마주보는 정체구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시겠습니다.
시흥대로 시흥나들목에서 대림삼거리 방면도 교통량이 상당히 많은 편이고요.
또 홍은동에서 무악재를 넘는 데도 불평할 정도를 넘어서서 제 시간에 도착할 수 있을지 불안스러운 상태입니다.
그리고 올림픽대로 영동대교 남단 부근의 흐름을 보면서 늦은 아침이 열린 날은 또 그 만큼 체감정체도 깊어가기 마련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겠습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