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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시티 서울2000 축제
    • 입력2000.08.25 (06:00)
뉴스광장 200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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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다음 달부터는 서울에서 두 달 동안 전 세계 60여 명의 영상 예술가들이 참가하는 미디어시티 서울 2000 축제가 열립니다.
    행사 내용을 황상무 기자가 자세히 소개합니다.
    ⊙기자: 새천년을 문화의 세기로 열겠다는 서울시의 계획이 다음 달 첫 선을 보입니다.
    서울시는 다음 달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세계 각국 60여 명의 영상미술가들을 초청해 미디어시티 서울2000 행사를 엽니다.
    역사의 숨결을 간직한 600년 고도를 첨단 과학과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의 중심지로 꾸미겠다는 것입니다.
    경희궁에서는 백남준 씨 등 세계 유명 비디오예술가 45명이 색다른 시도와 다양한 실험정신을 펼쳐 보이는 미디어 아트전이 열리고, 42곳의 빌딩 전광판에는 건축가와 영화감독들이 도심의 풍경을 역동적으로 만드는 시티비전이 마련됩니다.
    25명의 작가는 13개 지하철역사에서 도심의 일상을 찾아가는 대중적 공공예술을 선보입니다.
    이밖에 놀이공간에서 디지털문화를 즐기며 배우는 어린이 교육용 프로그램 디지털 엘리스와 방송과 영화, 만화 등 미디어 산업을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각종 토론마당과 학술 행사도 펼쳐집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2년마다 미디어 축제를 열어 미디어 예술을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KBS뉴스 황상무입니다.
  • 미디어시티 서울2000 축제
    • 입력 2000.08.25 (06:00)
    뉴스광장
⊙앵커: 다음 달부터는 서울에서 두 달 동안 전 세계 60여 명의 영상 예술가들이 참가하는 미디어시티 서울 2000 축제가 열립니다.
행사 내용을 황상무 기자가 자세히 소개합니다.
⊙기자: 새천년을 문화의 세기로 열겠다는 서울시의 계획이 다음 달 첫 선을 보입니다.
서울시는 다음 달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세계 각국 60여 명의 영상미술가들을 초청해 미디어시티 서울2000 행사를 엽니다.
역사의 숨결을 간직한 600년 고도를 첨단 과학과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의 중심지로 꾸미겠다는 것입니다.
경희궁에서는 백남준 씨 등 세계 유명 비디오예술가 45명이 색다른 시도와 다양한 실험정신을 펼쳐 보이는 미디어 아트전이 열리고, 42곳의 빌딩 전광판에는 건축가와 영화감독들이 도심의 풍경을 역동적으로 만드는 시티비전이 마련됩니다.
25명의 작가는 13개 지하철역사에서 도심의 일상을 찾아가는 대중적 공공예술을 선보입니다.
이밖에 놀이공간에서 디지털문화를 즐기며 배우는 어린이 교육용 프로그램 디지털 엘리스와 방송과 영화, 만화 등 미디어 산업을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각종 토론마당과 학술 행사도 펼쳐집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2년마다 미디어 축제를 열어 미디어 예술을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KBS뉴스 황상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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