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베니아의 마틴 스트렐이라는 45살의 남자가 독일 흑림지대의 한 강에서부터 루마니아 흑해까지 3,004km를 헤엄친 뒤 세계 최장의 수영기록을 세웠다고 주장했습니다.
세계자연기금 대사로 일하는 스트렐 씨는 지난 6월 25일부터 시작해 8개 나라를 거치며 58일 만에 이 기록을 세웠는데 세계평화와 친선, 수질보전을 위해 이같은 기록에 도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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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렐씨 3000km 헤엄, 세계 최장 수영기록
입력 2000.08.25 (07:21)
단신뉴스
슬로베니아의 마틴 스트렐이라는 45살의 남자가 독일 흑림지대의 한 강에서부터 루마니아 흑해까지 3,004km를 헤엄친 뒤 세계 최장의 수영기록을 세웠다고 주장했습니다.
세계자연기금 대사로 일하는 스트렐 씨는 지난 6월 25일부터 시작해 8개 나라를 거치며 58일 만에 이 기록을 세웠는데 세계평화와 친선, 수질보전을 위해 이같은 기록에 도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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