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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교수들,공개토론제의 수용유보
    • 입력2000.08.25 (07:3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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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가 공개토론을 제의한데 대해 의대교수들이 이에 대한 수용결정을 유보했습니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전공의들의 파업사태와 관련해 최선정 복지부 장관이 공개토론을 제의한데 대해 아직 정식제안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수용여부에 대한 결정을 유보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의사협회는 장기적인 투쟁에 돌입하는 차원에서 오는 28일부터 동네의원들이 환자의 본인부담금을 받지 않는 무료진료에 들어간다고 밝혀 개원의들의 휴폐업은 공식 종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의사협회는 그러나 무료진료 봉사투쟁에 들어가게 된 것은 국민들이 겪은 불편에 대해 사과하는 차원으로 자신들의 투쟁이 끝나지 않았음을 선언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의사협회는 또 무료진료 투쟁기간 동안 원외처방전을 한장만 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의사협회은 이와 함께 오는 27일 갖기로 했던 전국의사대회를 오는 31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파업을 계속하고 있는 전공의들은 일부 병원의 업무복귀명령에도 불구하고 80%이상이 진료에 복귀하지 않고 있습니다.
    (끝)
  • 의대교수들,공개토론제의 수용유보
    • 입력 2000.08.25 (07:36)
    단신뉴스
정부가 공개토론을 제의한데 대해 의대교수들이 이에 대한 수용결정을 유보했습니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전공의들의 파업사태와 관련해 최선정 복지부 장관이 공개토론을 제의한데 대해 아직 정식제안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수용여부에 대한 결정을 유보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의사협회는 장기적인 투쟁에 돌입하는 차원에서 오는 28일부터 동네의원들이 환자의 본인부담금을 받지 않는 무료진료에 들어간다고 밝혀 개원의들의 휴폐업은 공식 종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의사협회는 그러나 무료진료 봉사투쟁에 들어가게 된 것은 국민들이 겪은 불편에 대해 사과하는 차원으로 자신들의 투쟁이 끝나지 않았음을 선언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의사협회는 또 무료진료 투쟁기간 동안 원외처방전을 한장만 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의사협회은 이와 함께 오는 27일 갖기로 했던 전국의사대회를 오는 31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파업을 계속하고 있는 전공의들은 일부 병원의 업무복귀명령에도 불구하고 80%이상이 진료에 복귀하지 않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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