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의 웬디 셔먼 자문관이 오는 28일부터 러시아와 한국을 차례로 방문해 북한 미사일 문제 등을 협의한다고 미국 주재 한국대사관이 오늘 밝혔습니다.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셔먼 자문관이 오는 28부터 이틀 동안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정부 고위 관계자들을 만나 북한 미사일문제 등을 논의하고, 이어서 31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에서 열리는 한.미.일 3자 조정감독그룹회의에 참석해 대북한 정책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미 국무부 북한자문관 내주 러.한국 방문
입력 2000.08.25 (07:44)
단신뉴스
미 국무부의 웬디 셔먼 자문관이 오는 28일부터 러시아와 한국을 차례로 방문해 북한 미사일 문제 등을 협의한다고 미국 주재 한국대사관이 오늘 밝혔습니다.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셔먼 자문관이 오는 28부터 이틀 동안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정부 고위 관계자들을 만나 북한 미사일문제 등을 논의하고, 이어서 31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에서 열리는 한.미.일 3자 조정감독그룹회의에 참석해 대북한 정책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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