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늘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자동차와 오토바이를 상습적으로 훔쳐온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28살 최 모씨 등 2명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24살 서 모 등 2명을 수배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4월5일 새벽 3시쯤 경기도 고양시 중동 모 중고자동차 매매상사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5백만원 상당의 카니발 승용차를 훔치는 등 지난 98년 7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63차례에 걸쳐 4천여 만원 상당의 자동차 3대와 오토바이 60여 대를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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