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가용 주파수 자원의 확대를 위해 미활용 주파수 이용기술 개발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통부는 이를 위해 내년까지 정보화촉진기금에서 12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해, 40에서 60 기가 헤르츠 대역을 비롯한 미활용 주파수 이용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이동통신과 위성통신망간에 주파수를 공유할 수 있는 기술도 개발할 방침입니다.
또한 국가기관, 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지역적으로 충분히 떨어져 있어 전파간섭이 없을 경우 동일한 주파수를 부여하는 등 무선국 주파수 공용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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