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 경찰서는 오늘 변심한 남자 친구를 납치해 폭행한 경기도 부천시 심곡3동 22살 김 모양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씨의 폭행을 도와준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30살 박 모씨 등 3명을 수배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5시쯤 경기도 부천시 부천역 부근에서 만난 전 남자친구 25살 최 모씨를 새 남자친구인 박씨 등 3명과 함께 최씨의 집으로 끌고간 뒤 '그동안 내가 너에게 쓴 돈을 모두 갚으라'며 주먹으로 마구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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