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서부지청 형사2부는 오늘 외국에서 TV다큐멘터리 촬영을 하면서 여성 연기자를 성추행하고 폭행한 모 프로덕션 소속 다큐멘터리 감독 37살 정모씨를 강간치상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해 7월22일 오후 7시쯤 모방송국 다큐멘터리물 촬영차 방문한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의 한 호텔에서 연기자 22살 유모양과 술을 마시며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유씨를 주먹과 발로 마구 때려 전치 3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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