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수출국기구 OPEC 정상회담이 다음달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러시아와 오만, 멕시코, 노르웨이등 비 OPEC 산유국 석유장관들이 옵서버로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고 호르헤 발레로 베네수엘라 외무차관이 밝혔습니다.
발레로 차관은 러시아와 오만 등 산유국들이 이미 OPEC의 산유량과 가격정책에 협조하고 있기 때문에 OPEC 정상회담에 초청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OPEC 정상회담 일정이 당초의 내달 26-28일에서 27-28일로 조정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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