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7분쯤 부산 지하철 1호선 대티역에서 남포동역까지 전기공급이 끊어지면서 신평역에서 남포동역까지 11개 역 구간 전동차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이 사고로 출근길 지하철 승객들이 버스와 택시 등으로 옮겨 타는 큰 소동을 빚었고 일부 승객은 환불을 요구하며 거세게 항의하기도 했습니다.
부산 교통공단은 대티역에서 남포동역 구간 전기공급장치가 고장나 단전된 것으로 추정하고 긴급복구작업에 나섰지만 정상 가동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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