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에서의 생존게임을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온 미국 CBS방송의 '서바이버' 마지막회 시청자가 5천100만명으로 여름철 프로그램으로는 사상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스타들이 집결하는 아카데미시상식이나 민주.공화당 전당대회 시청자 수를 훨씬 뛰어넘는 것입니다.
CBS측은 무인도 생존게임에서 100만달러의 상금을 받게될 승자를 가리는 최종회 13회분을 2시간짜리로 편성해 지난 23일 방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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