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군인,경찰,기타 보안군의 봉급을 오는 12월 1일부터 20% 인상하는 법령에 서명했다고 대통령공보실이 밝혔습니다.
공보실은 봉급 인상 법령이 교도관, 세관원, 내무부 직원에도 적용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봉급 인상조치는 쿠르스크호 침몰사건을 처리하는 해군과 푸틴 대통령의 자세에 강력한 비판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승무원 유가족들은 최근 푸틴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비참한 군인 처우에 관해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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