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차량을 이용해 귀가하는여자를 납치해 마구 때린 후 성폭행한 서울 당산동 31살 권모씨에 대해 강간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권씨는 지난 11일 오전 1시30분쯤 서울 양재동 양재 4거리에서 집을 가기 위해 택시를 기다리던 22살 장모양을 강제로 자신의 승용차에 태운뒤 인근주차장으로 끌고 가 장씨의 얼굴등을 수차례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부녀자 차량납치,성폭행한 30대 영장
입력 1999.02.26 (04:17)
단신뉴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차량을 이용해 귀가하는여자를 납치해 마구 때린 후 성폭행한 서울 당산동 31살 권모씨에 대해 강간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권씨는 지난 11일 오전 1시30분쯤 서울 양재동 양재 4거리에서 집을 가기 위해 택시를 기다리던 22살 장모양을 강제로 자신의 승용차에 태운뒤 인근주차장으로 끌고 가 장씨의 얼굴등을 수차례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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