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형사 1부는 오늘 모 유사종교집단 여신도들이 교주에게 성상납을 한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뜬은 이 단체 전도사 28살 김태석씨를 공갈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이 종교단체 문모 목사에게 여신도들의 성적피해를 변상하지 않으면 이 사실을 언론에 알리고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협박해 두 차례에 걸쳐 모두 2억 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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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 성상납 폭로 협박하여 돈 뜯은 전도사 기소
입력 2000.08.25 (11:14)
단신뉴스
서울지검 형사 1부는 오늘 모 유사종교집단 여신도들이 교주에게 성상납을 한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뜬은 이 단체 전도사 28살 김태석씨를 공갈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이 종교단체 문모 목사에게 여신도들의 성적피해를 변상하지 않으면 이 사실을 언론에 알리고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협박해 두 차례에 걸쳐 모두 2억 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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