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보유한 현대상선 지분이 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의장에게 매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건설은 보유중인 상선지분 23.86%, 2천459만주를 정몽헌 현대 아산 이사회 의장에게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정몽헌 의장의 현대 상선 지분은 모두 28.76%로 늘어나게 되고 현대 상선이 최대주주로 있는 전자, 증권 등 주요 계열사를 정 의장이 직접 장악하게 됩니다.
현대는 지난 13일 자구계획안을 발표하면서 보유중인 현대상선 지분을 교환사채로 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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