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 동대문 소방서) 어젯밤 11시쯤 서울 면목7동에 있는 모 일간지 보급소에서 불이나 사무실에 있던 냉장고와 가구 등을 태우고 5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안에 있던 36살 박미선씨 등 5명이 사다리를 타고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쌓여 있던 신문지 더미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담배불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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