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의원총회를 열어 선거법 위반 사범에 대한 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촉구하고 이같은 야당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행동으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회의에서 선관위에서 고발한 4.13 총선 위반 사범은 민주당 174명,한나라당 36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검찰에서 기소한 숫자는 여당 3명에 야당 8명이란 사실이 편파 수사를 그대로 보여준 증거라며 거듭 공정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이와 관련해 이제는 입으로 공정수사를 요구하는 것을 넘어 행동으로 보여줄 것이라며 현 정권의 맹성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와함께 여당의 국회법 강행처리에 따른 국회공전 사태가 한달이 지났다면서 여당은 지금이라도 강행처리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함으로써 국회를 정상화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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