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의장이 현대건설의 유동성을 위해 사재를 출연하기로 했습니다.
현대는 정 의장이 최근 현대건설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사재를 출연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해 왔다며 현재 구체적인 출연 규모와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장의 개인 재산은 건설과 전자, 상선 주식 등 2천 백억원 상당의 보유 유가증권이 대부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정몽헌 의장은 자신의 현대전자 지분 1.7% 가운데 일부를 팔아 현대건설이 보유한 현대상선 지분 23.86%를 매입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현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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