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성폭력상담소, 사회 지도층에의한 성폭력 106건
    • 입력2000.08.25 (13:36)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성폭력상담소, 사회 지도층에의한 성폭력 106건
    • 입력 2000.08.25 (13:36)
    단신뉴스
한국성폭력상담소는 올들어 상반기에 접수된 사회지도층 인사에 의한 성폭력 사건이 모두 106건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성폭력 가해자를 직업별로 보면 기업인이 전체의 36%인 38명으로 가장 많고 교육자가 28명으로 27%, 성직자 15명 14.2% 순으로 나타났으며 시민운동가도 4명 포함돼 있습니다.
성폭력 유형별로는 강제추행이 39%, 성희롱이 29%, 강간이 26%로 집계됐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를 보면 전체 가운데 절반이 직장상사와 부하직원의 관계였으며 교육자와 제자 사이가 26%, 성직자와 신도 14%, 전문직 종사자와 고객이 8%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담소는 사회지도층 인사의 성폭력은 그동안 권력과 권위 때문에 은폐돼오다 최근 사회지도층 인사의 성폭력 문제가 언론에 집중 보도되면서 피해 신고가 현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