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 성동소방서) 어제 저녁 11시쯤 서울 성수2가 뚝섬시장 근처 월드볼링장 지하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내부 110평 가운데 20평을 태우고 9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종업원이 모두 퇴근한 뒤 문이 닫힌 공장에서 불이 난 점 등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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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플라스틱 공장에 불
입력 1999.02.26 (04:22)
단신뉴스
(화면제공 = 성동소방서) 어제 저녁 11시쯤 서울 성수2가 뚝섬시장 근처 월드볼링장 지하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내부 110평 가운데 20평을 태우고 9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종업원이 모두 퇴근한 뒤 문이 닫힌 공장에서 불이 난 점 등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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