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자 교육부장관은 삼성전자 사외이사 재직시 보유하게 된 주식 5천606주 모두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자 장관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공직을 맡으면서 먼저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하지 못해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송 장관은 이어 싯가 18억원 상당의 삼성전자 보유 주식 5천 606주 모두를 교육 부분에 주식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천주는 결식아동 급식지원금으로, 천 106주는 특수교육기관 2곳에 기부하고 자신과 관계를 맺었던 연세대와 명지대에 각각 천주씩 2천주를 기부해 교환 학생 장학금으로 사용하도록 하며 500주는 교회에 헌금으로 기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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