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경찰서는 오늘 병을 치료한다며 안수기도를 불법적으로 해 온 인천시 부평2동 모기도원 목사 53살 박 모씨에 대해 보건범죄 특별조치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자신의 기도원에서 안수기도로 간질병을 낫게 해주겠다며 환자 19살 이 모양을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양은 지난 24일 안수기도를 받던 중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실시해 박씨의 폭행이 이양의 사망원인으로 밝혀질 경우 박씨에 대해 폭행치사 혐의를 추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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